Cursor, Claude, Lovable 같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새 서비스부터 예전에 만든 웹사이트·앱·ERP·솔루션까지 — 서버, 배포, 보안, 버그 수정, 장애 대응, 월 유지보수까지 한 번에 맡기세요.
AI 덕분에 만드는 건 쉬워졌고, 예전 시스템은 시간이 지나며 낡아갑니다. 어느 쪽이든 "만들어진 것"과 "고객이 매일 쓰는 서비스로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입니다.
서버 선택, 도메인, SSL, 환경변수… 배포 단계에서 몇 주째 멈춰 있는 프로젝트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혼자 만든 서비스든 오래 운영해온 시스템이든, 장애 대응 인력이 없으면 다운타임은 곧 매출 손실입니다.
AI가 짠 코드도, 오래된 레거시 코드도 API 키 노출·인증 허점·무방비 DB가 흔합니다. 사고가 나기 전엔 보이지 않습니다.
담당 개발자가 퇴사하거나 외주사가 폐업하면서, 소스코드만 남고 아무도 손댈 수 없게 된 시스템도 인수해 드립니다.
새로 만든 서비스는 일회성 서버 구축부터, 이미 운영 중인 웹사이트·앱·솔루션·플랫폼은 진단 후 인수 유지보수부터 시작합니다. 이후는 매달 지켜보는 운영 파트너로 이어집니다.
깃허브 저장소나 코드 압축본, 또는 기존 서버·관리자 접속 정보를 받아 배포 가능성과 보안 상태를 확인합니다. NDA 체결 가능.
영업일 1~2일진단 결과 기반으로 세팅 범위와 월 케어 플랜을 제안합니다. 필요한 만큼만, 항목별로 투명하게.
진단 후 즉시인프라 구축, 배포, 보안 조치를 진행하고 실서비스를 오픈합니다. 진행 상황은 단계별로 공유됩니다.
평균 1~2주모니터링과 정기 점검이 시작됩니다. 이후 기능 추가나 고도화가 필요하면 별도 개발 프로젝트로 연결됩니다.
월 단위 · 언제든 해지신규 구축이든 기존 시스템 인수든, 규모와 인프라 구성에 따라 진단 후 확정됩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기준 요금입니다. (VAT 별도)
저희는 2018년부터 ERP · WMS · 물류 플랫폼 등 "멈추면 안 되는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해온 SI 개발사입니다. 세팅만 하고 사라지는 팀이 아닙니다.
ERP, WMS, 커머스, 물류 플랫폼까지 — 실제 기업의 업무가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보수해 왔습니다.
무료 진단은 영업일 2일 이내, 서버 세팅은 평균 1~2주 안에 끝납니다. 급한 상황일수록 속도로 답합니다.
호치민 지사에서 20여 명의 개발자를 프리랜서가 아닌 직고용으로 운영합니다. 재하청 없이 저희 소속 인력이 직접 서버를 다룹니다.
고객사마다 담당 PM과 개발자를 고정 배정합니다. 문의할 때마다 담당자를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없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회사가 히스토리를 기억합니다.
영업일 2일 안에 "배포 가능한 상태인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진단 리포트로 알려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이고, 계약 의무도 없습니다.